[K리그1 포인트] 강등권과 차이 크지 않다...신태용 감독 "기다려달라" 외침에도 울산 팬들 냉소적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수원)] 울산 HD는 16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에서 수원FC에 2-4 대패를 당했다. 신태용 감독은 울산 부임 후 첫 패를 당했다. 김판곤 감독에서 유지한 전술 큰 틀을 유지하고 지친 선수들을 바꾸고 여러 선수들을 활용하면서 변화를 가져가려고 했다. 제주 SK전은 1-0으로 이겼
- 인터풋볼
- 2025-08-1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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