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골골골골골’ 김천 상무, 서울에 6골 화력쇼! 3년5개월 만에 징크스 타파…K리그1 2위 탈환[SS현장리뷰]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김천 상무가 지긋지긋한 FC서울 징크스를 털어내고 K리그1 2위 탈환에 성공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김천은 17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 서울과 홈경기에서 1골1도움을 올린 맹성웅과 이동경, 2도움을 기록한 이승원 등의 활약을 묶어 6-2 대승했다. 5경기 연속
- 스포츠서울
- 2025-08-17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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