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박 가세+전진우·주민규 부활포’…K리그1 득점왕, 정체 딛고 다시 경쟁 레이스
수원FC 싸박.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전북 전진우.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2025시즌 K리그1 득점왕 경쟁에 다시 불이 붙었다. 시즌 초반 전진우(전북 현대)와 주민규(대전하나시티즌)가 2파전처럼 겨뤘는데 올여름 주춤한 사이 싸박(수원FC) 등 외인 골잡이가 날아올랐다. 현재 1위는 13골을 기록 중인 전진우다. 그는 지난 16일 대구FC와 26라운
- 스포츠서울
- 2025-08-20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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