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최고 화력' 수원 삼성도 고민은 있다…일류첸코 연이은 퇴장+공격진 줄부상, '골머리'
25라운드 기준 K리그2에서 수원 삼성보다 더 많은 골을 터트린 팀은 없다. 수원을 상징하는 색은 기본적으로 푸른색이지만, 올 시즌 수원의 화력은 강렬한 붉은색이 떠오를 만큼 화끈하다. 수원은 25경기에서 51골을 뽑아내며 경기당 2골 이상의 득점 기록을 유지하고 있다. 리그 선두 인천 유나이티드(47골)조차 득점에서는 수원에 밀린다. 수원이 실점(34실점
- 엑스포츠뉴스
- 2025-08-24 10:3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