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떠난 자리…‘7월 영플→데뷔골’ 황도윤이 뜬다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㉗]
FC서울 황도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츠서울 | 축구팀] 기성용(포항 스틸러스)이 떠난 그 자리. FC서울 중원에서 꾸준히 기능을 발휘하는 건 2003년생 황도윤이다. 고대하던 데뷔골까지 터졌다. 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7라운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Player Of The Round)’에 황도윤을 선정했다. 그는 지난
- 스포츠서울
- 2025-08-2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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