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스타] 수비수→공격형 미드필더 정착...중앙보다 측면서 위협적인 토마스, 배치 고민해야
토마스는 이제 미드필더로 계속 활약할 듯 보이는데, 능력을 더 극대화하기 위해선 측면 배치가 더 적합할 듯하다. 모따, 마테우스 등 안양 외국인은 모두 제 몫을 해주고 있는데 그 중 최고는 토마스다. 다른 외인들은 K리그 경험이 있는 선수들이었는데 올 시즌부터 뛴 토마스는 달랐다. 토마스는 K리그 생활이 처음인데 압도적인 활약을 해주면서 안양의 핵심으로 떠
- 인터풋볼
- 2025-08-2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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