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민 부천 감독 작심발언 "코리아컵, K리그2 팀들에 메리트 없는 대회…승격이 더 중요" [현장인터뷰]
이영민 감독이 코리아컵은 K리그2 팀들로서는 큰 메리트가 없는 대회라고 말했다. 이 감독은 K리그2 팀들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진출권을 노리는 K리그1 팀들과 달리 승격을 최우선 목표로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코리아컵에서 무언가 얻기 힘들다고 짚었다. 이 감독이 이끄는 부천FC는 2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2
- 엑스포츠뉴스
- 2025-08-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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