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톤 추가시간 역전포’ 대전, 김천 2-1 꺾고 연패 탈출 ‘3위 도약’…강원은 ‘5연승 도전’ 포항 1-0 제압 [K리그1]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대전하나시티즌이 후반 추가 시간 터진 수비수 안톤의 한 방으로 기사회생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3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 김천 상무와 홈경기에서 1-1로 맞선 후반 추가 시간 안톤의 결승포로 2-1 역전승했다. 연패 늪에 빠졌다가 3경기 만에 승수쌓기
- 스포츠서울
- 2025-08-31 22:0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