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작심 발언 "ACL 경쟁력 위해서는 외인 쿼터 제한 풀어야"…ACL 미디어데이 말말말 [현장 일문일답]
K리그 4개 팀 감독들이 출사표를 던졌다. 눈길을 끄는 발언은 유일한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우승 경험이 있는 신태용 감독의 입에서 나왔다. 신 감독은 K리그 팀들이 아시아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추려면 K리그 외국인 쿼터 제한을 풀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4일 오전 10시 서울시 종로구 신문로에 위치한 축구회관에서 2025-2026시즌 아시
- 엑스포츠뉴스
- 2025-09-04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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