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대통령에 안겨 펑펑 울었는데…사실상 멕시코 홈경기서 설욕전 펼칠까
7년 전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이 끝난 뒤 손흥민은 그라운드 위에 주저앉아 눈물을 쏟아냈다. 경기 후 라커룸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난 뒤에도 손흥민의 울음은 멈추지 않았다. 자신의 두 번째 월드컵에 참가했던 손흥민이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에서 패배해 자력 16강 진출 가능성이 사라지자 흘린 아쉬움의
- 엑스포츠뉴스
- 2025-09-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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