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서 연봉 100배 됐다" 미친 오일머니, 손흥민은 대체 어떻게 거절했나..."월급 400만원→4억원" 21살 DF 깜짝 고백
이러니 사우디아라비아의 '오일 머니'를 뿌리치기 어렵다. 마테오 담스(21, 알 아흘리)가 사우디 무대에 합류한 뒤 인생이 달라졌다고 고백했다. 네덜란드 'AD'는 8일(한국시간) "PSV 아인트호벤에서 데뷔했고, 사우디에서 거액 연봉을 받게 된 담스가 계약서를 본 뒤 웃음이 절로 나왔다고 밝혔다. PSV 벤치 멤버였던 그는 알 아흘리와 함께 아시아축구연맹
- OSEN
- 2025-09-09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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