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서울 각각 2관왕…'하나은행 K리그1 2025' 2차 클럽상 선정 결과 발표 [오피셜]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1 14~26라운드의 관중 유치, 마케팅, 잔디 관리 성과를 각각 평가해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팬 프렌들리 클럽상 ▲그린 스타디움상 수상 구단을 선정, 발표했다. 서울은 14~26라운드에 열린 총 6번의 홈경기에서 평균 유료 관중 2만833명을 기록해 가장 많은 관중을 유치한 구단에게 주어지는 '풀 스타디움상' 주인공
- 엑스포츠뉴스
- 2025-09-10 00:0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