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소현·김도연·권하늘 연속 득점 폭발...88년생 라인, WK리그 23라운드 완전 장악
2025 WK리그 23라운드가 9월 8일(월) 전국 각지에서 진행됐다. 이번 라운드는 단연 88년생 라인의 무대였다. 상무여자축구단 권하늘이 선제골을, 수원FC위민 조소현이 복귀골로 존재감을 드러냈고 세종스포츠토토여자축구단(이하 세종스포츠토토) 김도연이 극적인 동점골을 기록했다. 세 명의 동갑내기 선수들이 연달아 득점에 성공하며 순위 다툼이 더욱 치열해졌다
- 인터풋볼
- 2025-09-10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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