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스타] '3연승 질주→파이널A 가시권' 안양... 중심에는 '돌아온 부주장' 한가람이 있었다
3연승을 내달린 FC안양. 이 과정에서 '돌아온 부주장' 한가람이 알토란 같은 역할을 해냈다. 안양은 21일 오후 4시 30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30라운드에서 울산 HD와 맞대결을 펼친다. 현재 안양은 8위(11승 3무 15패, 승점 36), 울산은 9위(9승 8무 12패, 승점 35)에 위치해 있다. 8월 중순까
- 인터풋볼
- 2025-09-2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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