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팬문화에 남긴 깊은 상처' 피해자는 무상 합의-가해자는 공개 사과…K리그 팬문화에 경종
K리그 현장에서 발생한 팬 폭행 사태가 합의로 일단락됐다. 가해자 인천 팬은 피해자와 가족, 김포 구단에 공식적으로 고개를 숙였다. 지난 6월 29일 김포 솔터축구장에서 열린 김포FC-인천 유나이티드 경기 종료 직후 발생한 팬 폭력 사건의 가해자인 인천 팬 A씨가 피해자 B씨와 그의 가족, 김포 구단에 공개 사과했다. 피해자 측은 자필 사과문 공개와 재발
- OSEN
- 2025-09-2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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