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신구스타 대충돌” 손흥민 vs 정상빈, MLS 초대형 '코리안 더비' 예고…4경기 연속골+4연승 동시 겨냥 "나도 한국인처럼 기대돼"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에 역사적인 '첫 코리안 더비’가 뜬다. 손흥민(33, LAFC)과 정상빈(21, 세인트루이스)이 피치에서 맞붙는 그림이 구현될 가능성이 커졌다. LAFC를 이끄는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원정을 이틀 앞두고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서 “손흥민과 정상빈 맞대결이 기대된다”며 “지난 경기에선 정상빈이
- 스포티비뉴스
- 2025-09-26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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