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한국 주장' 손흥민, 감동 또 감동→"메시보다 흥민이 형" 후배 챙기며 상대팀 팬들에게 인사
역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주장이었다.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첫 코리안 더비를 만든 후배 정상빈을 살뜰히 챙겼다. 손흥민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있는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와 LAFC의 2025시즌 MLS 3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멀티 골을 터뜨리며 팀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
- 엑스포츠뉴스
- 2025-09-29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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