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스승' 깜짝 고백! "조규성 원했는데 거절 당했어"…'韓 미남 FW' 영입 실패 비하인드 공개
노팅엄 포레스트를 이끌고 있는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과거 조규성(미트윌란) 영입을 원했다고 고백했다. 덴마크 매체 '볼드'는 1일(한국시간) "안지 포스테코글루는 미트윌란과의 경기를 앞두고 셀틱 시절 조규성 영입을 시도했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노팅엄과 미트윌란은 오는 3일 오전 3시 영국 노팅엄의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2025-2026 유럽축구연맹
- 엑스포츠뉴스
- 2025-10-02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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