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손흥민 축구 천재잖아? 우승 또 하겠는데"…美 언론 SON 클래스에 홀딱 반했다
손흥민이 축구 천재라는 극찬을 받았다. 축구인생 말년을 보내기 위해 간 줄 알았던 미국에서 새 전성기를 열어젖히고 있다. 지난 10년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며 단 하나에 그쳤던 트로피 획득도 LAFC에선 여러 번 탈 기회 잡을 모양새다. 당장 입단 3달 만에 우승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뉴욕타임스 산하 글로벌 스포츠 미디어 '디 애
- 엑스포츠뉴스
- 2025-10-0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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