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와 트레블→손흥민 첫 우승' 포스텍 감독, 친한파 맞네! 조규성 영입 시도 '깜짝 고백'..."거절당해 기분 안 좋았어"
사실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보다 조규성(27, 미트윌란)이 먼저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함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도 있었다. 지금은 노팅엄 포레스트를 지휘 중인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셀틱 시절 조규성 영입을 시도했다고 고백했다. 영국 '데일리 레코드'는 2일(이하 한국시간) "260만 파운드(약 49억 원)의 바겐세일 스트라이커가 셀틱을 거절
- OSEN
- 2025-10-02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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