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동상 만들어 줘!" 외쳤던 히샬리송, 또또또또또 한국 온다...브라질 대표팀 승선→손흥민과 2달 만에 재회
브라질 히샬리송 2022.06.02 /sunday@osen.co.kr 토트넘 홋스퍼이 1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팀 K리그'와 친선경기에서 맞붙어 6-3 승리를 거뒀다.후반 토트넘 손흥민이 PK골을 성공시키며 히샬리송과 기뻐하고 있다. 2022.07.13 /jpnews@osen.co.kr 히샬리송(28, 토트넘 홋스퍼)이
- OSEN
- 2025-10-03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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