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스타] "전남에서만 뛸 겁니다"...'14골 9도움' 광양 예수의 은총→경남전 멀티골! 3-2 극장승
전남 드래곤즈에서 발디비아는 진짜 신(神)이 됐다. 전남은 8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3라운드에서 경남FC에 3-2 승리를 거뒀다. 전남은 3위에 올랐다. 기적적인 승리였다. 이중민, 단레이에게 연속 실점을 한 전남은 후반 16분 호난 득점을 시작으로 반격을 이어갔다. 흐름을 잡았지만 골은 터지지 않았다. 후반 4
- 인터풋볼
- 2025-10-0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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