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한국 가게 해주세요!" 손흥민과 격돌 불발 …'비행기 유리창 깨졌다' 브라질 EPL 듀오, 서울행 앞두고 '지각 해프닝'
올 여름 한국을 방문했던 브라질 듀오 브루누 기마랑이스, 조엘린통이 다시 한국을 오기 위해 나섰지만 험난한 여정 속에 결국 지각 합류하게 됐다. 브라질 매체 '글로부'는 8일(한국시간) 기마랑이스와 조엘린통, 두 명의 뉴캐슬 유나이티드 소속 브라질 선수들이 브라질 축구대표팀 합류를 위한 서울행 비행에 문제가 발생해 도착이 지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카를로
- 엑스포츠뉴스
- 2025-10-08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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