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데시마 보인다' 전북,이승우-콤파뇨-송민규 동시 출격…수원FC는 루안-싸박 투톱 가동 [K리그 현장라인업]
조기 우승이 가시권에 들어온 전북현대와 잔류권 순위를 유지하려는 수원FC가 격돌한다. 전북과 수원FC가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 맞대결에 나설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전북은 현재 단독 선두(20승8무4패, 승점 68)를 달리고 있다. 현재 2위 김천(승점 55)과 13점 차가 나는 상황이다. 전북이 만약 이
- 엑스포츠뉴스
- 2025-10-18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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