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이 페널티킥 차나요?'…박태하 감독 "이호재 득점왕 경쟁 평생에 없을 기회일 수도" 농담 [현장인터뷰]
기성용에게 친정팀 FC서울 상대로 페널티킥 키커를 맡길 생각이 있냐는 짓궂은 질문에 박태하 감독이 농담으로 답했다. 박 감독은 K리그1 득점왕 경쟁을 펼치고 있는 애제자 이호재에게 이 경쟁이 다시는 없을 기회가 될 수도 있다면서 선수들의 결정에 맡기겠다고 했다.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 스틸러스는 18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하나은행
- 엑스포츠뉴스
- 2025-10-18 13:5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