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파뇨·티아고 축포… 부활한 전북, 통산 10번째 K리그 챔피언 등극
전북 콤파뇨가 1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 홈 경기에서 전반 1부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골을 넣고 기뻐하는 티아고.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추락했던 명가, 단 1년 만에 부활에 성공했다.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챔피언에 등극했다. 2021년 이후 4년 만으로, 통산 10번째의 대업이다. 전북은
- 스포츠월드
- 2025-10-18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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