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이슈] 포옛만 왔다고 우승? 전북이 바뀌어서 우승...분골쇄신의 모범 사례
말로만 분골쇄신이 아니었다. 뼈부터 바꾸면서 변화하려고 노력을 했고 결과는 K리그1 역대 최초 10회 우승이었다. 전북 현대는 18일 수원FC를 2-0으로 잡았다. 같은 시각 FC안양이 김천 상무를 4-1 대파하면서 파이널 라운드 결과와 상관없이 전북이 K리그1 챔피언이 됐다. 시즌 초반부터 선두를 달리고 연속 무패 속에서 압도적 선두를 굳힌 전북은 구단
- 인터풋볼
- 2025-10-19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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