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계륵인 줄 알았던 홍정호, 물음표 붙은 영입생 김영빈 듀오가 이끈 최저실점, 왕좌 탈환 ‘언성 히어로’ [전북 K리그1 우승]
전북의 중앙을 사수한 박진섭(왼쪽부터), 홍정호, 김영빈.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수비가 강하면 우승한다’라는 축구계 격언은 이번에도 통했다. 33라운드에 K리그1 우승을 확정한 전북 현대의 올시즌 최대 강점은 수비에 있다. 33경기에서 27실점만을 기록하며 리그 최저실점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시즌 38경기에서 59실점으로 가장 많은 골을 허용한 것을
- 스포츠서울
- 2025-10-2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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