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노스 코치가 인종차별?' 이승우, 이례적 소신 발언... "잘못 해석된 부분 있다. 韓 사랑하는 분"
[사진] 이승우 소셜 미디어 계정 "'Racista(인종차별주의자)'는 우리 팀이 불리한 판정을 받고 있다는 상황을 표현하는 스페인어다." 전북현대 선수들도 타노스 코치가 부당하게 징계를 받은 면이 있다며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이승우는 2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전날(19일)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타노스 코치가 받은 징계를 납득할 수 없다
- OSEN
- 2025-11-20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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