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신속 선언→주심 무단 인터뷰→심판 협의회 잠잠?', 제 식구 감싸기 논란 폭발
전북 타노스 코치의 인종차별 논란이 재심에서도 기각되며 종결되는 듯했지만 사건을 둘러싼 논란은 오히려 더 커지고 있다. 특히 판정 당사자인 김우성 주심이 언론 인터뷰에 나서면서 심판 규정 위반 문제까지 불거지며 논란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서울 홍은동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2025년도 제6차 이사회를 열고 다양한 안건을 심의·의
- OSEN
- 2025-12-0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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