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 퇴장 데뷔전 다시 생각해도 아찔…” 김정수 대행이 밝힌 제주 잔류 비하인드 [SS인터뷰]
제주 송주훈이 9월 28일 수원FC전에서 퇴장당하는 모습을 김정수 감독대행이 바라보고 있다.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그 경기를 생각하면 지금도 아찔하다.” 제주SK 김정수 감독대행은 김학범 전 감독 사퇴 후 흔들리던 팀의 K리그1 잔류를 이끌었다. 김 대행 체제로 치른 K리그1 정규리그 8경기에서 제주는 2승2무4패를 기록했다. 승강플레이오프에서는 K리그
- 스포츠서울
- 2025-12-18 07:0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