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 38만→데이터로 답하다...전북현대, K리그 CRM ‘스탠다드 세터’ 선언
[사진] 전북현대모터스FC 제공 전북현대모터스FC(단장 이도현, 이하 전북현대)가 K리그의 CRM(고객 관계 관리,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영역을 선도하고 기준을 제시하는 스탠다드 세터(Standard Setter)가 된다. 2025년 구단 역대 K리그1 최다 홈 관중을 기록하며 또 한 번 팬 저력을 입증한 전북현대는
- OSEN
- 2025-12-18 11:0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