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KFA “인터뷰인 줄 몰랐다” 김우성 심판에게 3개월 배정 정지 징계…실효성 논란 의식 “비시즌도 생계 유지”
지난달 19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 타노스 코치의 ‘손동작 논란’ 한국프로축구연맹 2025년 제14차 상벌위원회에 앞서 김우성 심판이 입장하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전북 현대 타노스 전 코치로부터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대한축구협회(KFA)를 거치지 않고 무단으로 언론사와 인터뷰한 김우성 심판이 ‘3개월 배정
- 스포츠서울
- 2025-12-1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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