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레전드' 김현석 감독 초대박! K리그1 사령탑, 빅클럽서 데뷔…"친정팀 재도약, 쉽지 않아도 해내야"
김현석 감독이 울산HD 지휘봉을 잡으면서 지도자 데뷔 후 처음으로 K리그1 구단을 이끌게 됐다. 울산은 24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김현석 감독이 울산의 제14대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미스터 울산’, ‘가물치’, ‘영원한 10번’ 등 울산의 심장이자 레전드였던 그가 위기의 친정을 구하기 위해 돌아왔다"라고 발표했다. 지난 시즌을 포함해 K리그1 3연속
- 엑스포츠뉴스
- 2025-12-24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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