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존재감 컸다"→용인FC '폭풍 영입' 배경, '이동국 효과' 있었다!…실무 중심 운영+명확한 중장기 비전까지
용인FC의 겨울 이적시장 행보는 '신생팀'이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다. 2026시즌 K리그2에 참가하는 용인은 12월에만 석현준, 신진호, 최영준, 김민우, 임채민 등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들과 곽윤호, 김한길 등 중고참급 선수들, 그리고 김한서, 김동민, 김현준, 이재준 등 젊은 자원들을 두루 영입하며 K리그에서의 첫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그야말로 '폭풍
- 엑스포츠뉴스
- 2025-12-25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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