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타리보다 '견문' 택한 정조국 코치…제주SK 코스타 감독 보좌
전북현대에서 포옛 감독을 보좌했던 정조국 코치가 제주SK에 합류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거스 포옛 감독을 도와 전북현대의 시즌 더블(정규리그+코리아컵 우승)을 이끈 정조국 코치가 2026시즌 제주SK로 팀을 옮겨 신임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을 보좌한다. 정조국 사정을 잘 아는 축구 관계자는 "전북현대 재건에 일
- 뉴스1
- 2025-12-2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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