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K리그2 강등 책임 통감" 최순호 단장, 수원FC 단장직 사임...3년 만에 팀 떠난다
최순호 단장이 K리그2로 강등된 수원FC 단장직을 내려놓는다. 수원FC는 26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금일 최순호 단장이 단장직에서 사임했음을 알린다"라고 밝혔다. 수원FC는 "최순호 단장은 재임 동안 선수단 운영과 남녀 축구단의 경쟁력 강화,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힘써왔다. 특히 2024시즌 수원FC의 역대 K리그 최고 성적과 수원FC 위민의 WK리그
- OSEN
- 2025-12-2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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