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다운 축구 이어가겠다" 이정규 신임 감독의 포부, "목표는 파이널 A"
프로축구 광주FC 이정규 신임 감독이 광주만의 축구를 이어가기 위한 포부를 전했다. 이정규 감독은 26일 구단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광주에서 지난 3년간 많은 것을 배우며 지도자로서 충분한 준비를 해왔다"며 "구단의 상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는 점에서 책임감과 동시에 자신감을 갖고 있다"고 부임 소감을 전했다. 프로팀 감독으로서 처음 지휘봉을 잡게 된
- 인터풋볼
- 2025-12-2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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