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수원FC 위민, 'A매치 137경기' 여자축구 전설 김혜리 영입
수원FC 위민이 대한민국 여자축구를 대표하는 베테랑 수비수 김혜리를 영입했다. 풍부한 국제 경험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김혜리의 합류로 팀의 수비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김혜리는 1990년생으로 2011년 서울시청 여자축구단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2014년부터 인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에서 장기간 활약하며 WK리그를 대표하는 수비수로 자리매김했
- 인터풋볼
- 2026-01-0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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