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뛰었던 선수 중 최고? 흥민이 형"…양민혁, 코번트리 임대→손흥민 언급
양민혁이 손흥민을 함께 뛰었던 최고의 선수로 꼽았다. 코번트리는 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 홋스퍼에서 양민혁을 시즌 종료까지 임대 영입했음을 기쁘게 발표한다"라고 전했다. 양민혁은 대한민국 축구를 이끌어갈 유망주로 평가받는다. 2024시즌 강원FC에서 데뷔해 38경기 12골 6도움을 몰아치며 K리그1 베스트11과 영플레이어상을 차지했다.
- 인터풋볼
- 2026-01-0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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