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서울!"→"헬로 세리에 A!".. 린가드, 프리미어리그 복귀 대신 이탈리아행 급물살.. '데드풀' 렉섬도 거절?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피리 부는 사나이' 제시 린가드(34)가 유럽 무대 복귀를 눈앞에 둔 것으로 보인다. 단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 대신 이탈리아 세리에 A에 더 흥미를 보이고 있다. 영국 '미러'는 29일(한국시간) '데일리 메일' 보도를 인용, 현재 자유계약(FA) 신분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 OSEN
- 2026-01-29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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