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면서 서울 떠난 린가드, 다시 유럽으로… 차기 행선지는 이탈리아 유력
제시 린가드의 시선이 다시 유럽을 향하고 있다. 무대는 이탈리아다. 한때 잉글랜드 무대를 누비던 공격형 미드필더가 커리어의 다음 장을 준비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을 비롯한 복수의 현지 매체는 지난 29일(이하 한국시간) “린가드가 유럽 복귀를 목표로 협상을 진행 중이며, 이탈리아 리그가 유력한 선택지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마지막 불꽃’이라는 표
- OSEN
- 2026-02-01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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