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의 PL 복귀, '손흥민 전 스승'이 막았다..."이적시장 막판 영입 제의 거절"
손흥민을 지도했던 누누 산투 감독이 제시 린가드 영입을 거절한 것으로 드러났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 린가드는 레스터 시티, 버밍엄 시티 등에서 경험을 쌓고 다시 맨유로 돌아가 1군에서 뛰었다. 맨유에서 232경기를 뛰었고 35골 21도움을 기록하는 등 존재감이 대단했다. 하지만 점점 맨유에서 자리를 잃었고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노팅엄 포레스트 등
- 인터풋볼
- 2026-02-0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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