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석현준 9번...창단 첫 K리그2 나서는 용인FC, 등번호에 역할-서사 담았다
용인FC가 2026시즌을 앞두고 선수단 등번호를 최종 확정하며, 창단 첫 시즌을 향한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 이번 등번호 배정은 단순한 번호 부여를 넘어, 선수 개개인의 역할과 상징성, 그리고 커리어의 서사를 반영해 의미를 더했다. 10번은 외국인 공격수 자르델에게 돌아갔다. 공격 전개의 중심이자 결정적 순간을 책임질 자르델에게 10번을 부여하며, 용인FC
- 인터풋볼
- 2026-02-05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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