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준, 정통 스트라이커 상징 9번… K리그2 용인, 등번호 발표
사진=용인FC 제공 프로축구 K리그2 용인FC 석현준이 정통 스트라이커의 상징 등 번호 9번을 단다. 용인은 5일 2026시즌을 앞두고 선수단 등번호를 최종 확정해 발표했다. 9번은 석현준의 몫이었다. 석현준은 용인의 창단 첫 번째 영입 자원이다. 그만큼 상징성이 크다. 2009년 네덜란드 AFC 아약스에서 프로 데뷔한 석현준은 이후 포르투갈, 터키, 프랑
- 스포츠월드
- 2026-02-05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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