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이 마이크 잡는 모양새 좋지 않다?…그럴 거면 EPL·리그1·J리그도 도입, VAR 교신 ‘대화’ K리그도 공개하라[SS포커스]
지난해 8월 VAR PA가 첫 시행되는 모습.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비디오판독(VAR) 판독 결과 장내 방송(VAR PA)의 모양새가 좋지 않다면 판정 이유를 설명할 대화 내용을 공개하는 게 차선책이다. VAR PA는 지난해 8월 K리그에 첫선을 보였다. 심판 판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온 필드 리뷰 이후 주심은 마이크를 잡고 해당 판
- 스포츠서울
- 2026-02-06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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