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ACLE 8차전 산프레체전 서울월드컵 대신 목동종합운동장 개최 “만반의 준비, 서울 이랜드와 팬께 감사와 송구”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FC서울이 산프레체 히로시마(일본)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8차전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치른다. 서울은 6일 구단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서울월드컵경기장 개최를 최우선으로 지속적으로 협의를 진행했다”라며 “지난해 12월 코리아컵 및 ACLE 6차전 경기 후 잔디 복구가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잔디
- 스포츠서울
- 2026-02-06 13:0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