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충격과 공포! 아시아의 맨시티-레알 맞구나…벤제마 데뷔전 해트트릭 폭발→알 힐랄, 6-0 대승+사우디리그 선두 질주
사우디아라비아 프로 리그가 또 한 번 '스타 효과'를 증명했다. '아시아의 레알 마드리드'로 불리는 리그 최강 알 힐랄이 카림 벤제마의 화려한 데뷔전 해트트릭을 앞세워 대승을 거두며 리그 선두 질주에 쐐기를 박았다. 향후 아시아축구언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8강 이상의 레벨에서 K리그 팀들이 맞대결을 펼칠 경우 굉장한 공포감을 느낄 정도의 전력이다.
- 엑스포츠뉴스
- 2026-02-0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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