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대표팀의 비즈니스석 요구 관철 논란, 국가대표 품위·상징성과 인기·대중성에서 발생한 괴리[SS포커스]
한국여자축구대표팀 지소연(왼쪽)과 김혜리가 지난해 7월 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EAFF(동아시아축구연맹) E-1 풋볼 챔피언십 2025’ 중국과의 경기에 서 프리킥을 차기 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5. 7. 9. 수원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여자축구대표팀은 포지션이 애매하다. 여자축구대표팀은 나라를 대표하
- 스포츠서울
- 2026-02-13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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