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2 8강 진출 좌절’ 포항 박태하 감독 “동점골 상황에서 나온 오프사이드 판정 아쉽다”
포항 스틸러스의 도전이 아시아 8강에서 멈췄다.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은 19일 일본 오사카의 스이타 시티 풋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감바 오사카와의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16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1차전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던 포항은 합산 스코어 2-3(1-1 무·1-2 패)으로 밀려 8
- OSEN
- 2026-02-20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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